주요뉴스
gnmaeil.com
합천군농민회, 창립 26주년 기념 행사
100여명이 참석해 농민회의 지난 26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김윤철 군수는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대한민국 1등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